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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나만 그런가? 우리집 고양이와의 대화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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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소심한집사
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4-07-11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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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말엔 우리집 고양이와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어.

일단 난 평소처럼 음식을 준비하려고 부엌에 들어갔어. 그런데 고양이가 나에게 다가와서 부엌에 들어갈 수 없다고 울먹였어. 아무리 봐도 그 귀여운 얼굴을 보면서도 난 들어가야 했어. 그래서 다정한 목소리로 "야옹이야, 부엌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야."라고 말했어. 그랬더니 이 성격 급한 친구는 반겨주는 듯이 꼬리를 흔들며 나랑 함께 부엌에 들어왔지. 그래서 인어에겐 목소리가 있다는 나만의 해석이 생겼어. 이때 마다 내 고양이는 무슨 말을 알아듣는 걸까 싶기도 하고, 아니면 감정을 이해하는 거야? 엄청 신기해. 재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우리집 고양이, 정말로 행복한거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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